현장 아카이브 03 | 워크숍 현장
「2026 연구 아이디어 기술사업화 챌린지」 본선 2라운드 진출팀 대상 워크숍 개최
바이오헬스 연구 아이디어의 사업화 전략 고도화… 전문가 특강과 실습, 액셀러레이터(AC) 네트워킹 진행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연구 아이디어 기술사업화 챌린지」 본선 2라운드 진출팀 대상 워크숍이 지난 10월 21일(수), 서울 중구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워크숍은 지난 10월 7일 진행된 본선 1라운드 발표평가 이후, 본선 2라운드에 진출한 50개 팀을 대상으로 마련되었습니다.
참가팀들은 2차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통해 사업모델 검증 및 고도화, 투자유치 전략 수립 등 후속 사업화 과정을 준비하고 있으며, 이번 워크숍에서는 전문가의 경험과 피드백을 바탕으로 사업화 방향을 구체화하고 참가팀 간 교류를 확대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하였습니다.
■ 2026년 10월 21일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에서 열린 「2026 연구 아이디어 기술사업화 챌린지」 본선 2라운드 워크숍 현장.
오전 프로그램으로는 바이오헬스 분야 창업가와 투자 전문가가 연구 아이디어의 사업화 과정과 사업계획서 작성 및 투자유치 전략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였습니다.
바이오헬스 분야 창업가인 아스트로젠 황수경 대표는 '연구 아이디어에서 시장으로: 바이오헬스 사업화의 첫걸음'을 주제로 진행하였으며, 바이오헬스 분야 투자 전문가인, IMM인베스트먼트 김현종 수석부장은 '좋은 기술을 설득력 있는 사업으로: 사업계획서와 피칭 전략'을 주제로 기술의 차별성과 사업화 가능성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사업계획서 구성 및 발표 전략을 소개하였습니다.
■ 아스트로젠 황수경 대표와 IMM인베스트먼트 김현종 수석부장이 참가팀을 대상으로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오후에는 참가팀이 보유한 아이디어를 실제 사업화 관점에서 점검하는 실습 및 전문가 피드백 프로그램이 이어졌습니다.
참가팀들은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와 핵심 고객, 제공가치를 구체화하고, 기존 해결방식과 비교한 기술 및 서비스의 차별성을 검토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고객·시장, 기술 검증, 비즈니스 모델 등 팀별 사업화 핵심 과제를 중심으로 전문가와 보완 방향을 논의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 참가팀들이 사업화 전문가와 함께 고객·시장, 기술 검증, 비즈니스 모델 등 사업화 핵심 과제를 점검하고 있다.
이어 참가팀과 매칭된 5개 파트너 액셀러레이터(AC)를 중심으로 그룹별 네트워킹이 마련되었습니다.
각 그룹에서는 참가팀이 사업화 과정에서 확인한 핵심 과제와 공통적 애로사항을 공유하며 공통 관심사를 중심으로 참가팀 간 상호 협력의 기회를 가졌습니다.
■ 참가팀들이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통해 공통 관심사와 사업화 경험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있다.
워크숍 폐회에서는 보건복지부 보건의료기술개발과 백영하 과장님과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정영훈 기획이사님이 격려말씀을 전하였습니다.
바이오헬스 분야 연구 아이디어의 기술사업화에 도전하는 참가팀들을 격려하며, 워크숍의 마무리를 함께하였습니다.
■ 보건복지부 보건의료기술개발과 백영하 과장과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정영훈 기획이사가 워크숍 폐회에서 참가팀을 대상으로 격려말씀을 전하고 있다.
워크숍 이후에도 본선 2라운드 진출팀을 대상으로 한 2차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참가팀들은 사업모델 고도화와 시장 진입 전략 수립 등 후속 프로그램을 거쳐 오는 11월 11일(수) 본선 2라운드 발표평가에 참여할 예정입니다.
「2026 연구 아이디어 기술사업화 챌린지」는 이후 12월 2일 예정된 데모데이와 최종 시상식으로 이어지며,
바이오헬스 분야 청년 연구자들의 우수한 연구 아이디어가 실질적인 기술사업화와 창업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단계별 지원을 지속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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